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아요. 같은 원본을 여러 포스팅에 써도 매번 다른 사진으로 인식되도록 미세 변형과 재인코딩을 거칩니다.
1파일명에 넣을 정보
2편집 옵션
회피 처리 = 미세 크롭 + 밝기·색감 미세 변화 + 노이즈 한 꺼풀 + 촬영정보(EXIF) 제거 + 재인코딩. 눈으로는 구분이 안 되지만 파일 지문이 완전히 바뀝니다. 네이버 본문 사진은 가로 900px 내외가 PC·모바일 모두에서 화질과 로딩 속도의 균형점입니다.
3사진 올리기
여기에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
JPG · PNG / 여러 장 한번에 가능 / 휴대폰에서는 클릭 후 갤러리 선택
네이버 목록·검색에서 눈에 띄는 1:1 대표 이미지를 만듭니다. 문구는 「문구 추천」을 누를 때마다 다르게 조합되어 반복 문구 걱정이 없습니다.
디자인
명함형 (선택안)
하단 밴드
중앙 박스
프레임
문구
확인 중...
품목별 사진 사용
처리 기록
이 도구가 하는 일
- 반복사진 회피. 네이버는 같은 사진을 여러 글에 쓰면 유사문서 판정에 반영합니다. 이 도구는 사진마다 미세 크롭·밝기 변화·노이즈·재인코딩을 거쳐 파일 지문을 매번 다르게 만듭니다. 눈으로는 똑같아 보입니다.
- 판매 최적 파일명. IMG_2345.jpg 대신 염산-35퍼센트-공업용-드럼-구매-알파케미칼-a3f2.jpg 처럼 검색에 유리한 이름을 자동으로 붙입니다.
- 블로그 도구 연동. 블로그 도구에서 초안을 생성하면 그때 고른 품목·농도·등급·키워드가 여기에 자동으로 들어옵니다. 다시 입력할 필요 없습니다.
- 기록 관리. zip을 내려받을 때마다 어떤 원본을 언제 썼는지 기록됩니다. 같은 원본을 다시 올리면 "며칠 전 사용한 원본"이라고 알려주고, 자동으로 다른 지문을 입힙니다. 기록은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어느 기기에서든 보입니다.
- 사진은 전송되지 않습니다. 기록되는 건 파일명·날짜 같은 정보뿐, 사진 자체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
순서
- ① 블로그 도구에서 초안 생성 → 여기로 오면 품목·농도·등급이 자동 입력됨
- ② 장면(드럼/출고검수 등)만 고르고 사진 끌어다 놓기
- ③ 전체 zip 다운로드 + 기록 → 풀어서 네이버 에디터에 업로드
- ④ 썸네일 탭에서 대표 이미지 만들어 발행 시 지정
주의
- 원본은 직접 찍은 사진이어야 합니다. 퍼온 사진은 회피 처리를 해도 저작권 문제가 남습니다.
- 같은 원본을 다른 포스팅에 쓸 때는 매번 다시 올려서 새로 처리하세요. 결과물 재사용은 같은 지문입니다.
- 한 포스팅에 새로 찍은 사진 한두 장을 섞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.